2016-12-05
#2 [기본소개] 요나는 뭐하는 SW인가요? / 기본 워크플로우
2016-12-05

Yona#

요나(Yona)?#

Yona는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함께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설치형 SW로 프로젝트 호스팅 SW라고 불립니다.

여기에서의 '프로젝트'란 초창기에는 'SW개발 프로젝트'를 의미했었습니다.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기능이 추가되고 사람들이 좀 더 보편적으로 사용하게되면서 꼭 SW개발이 아니라 일상적인 업무나 TF(Task Force) 또는 개인적인 노트등으로 활용범위가 늘어나게 되었고 현재는 주제나 목적을 가지고 일을 하는 단위로써의 좀 더 일반적인 의미의 '프로젝트'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.

전형적인 요나 기반 워크플로우(workflow)#

Case 1. 주제기반(Job/Task)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진행#

  • 업무 주제로 프로젝트를 만듭니다. 이때 개인프로젝트로 만들거나 아니면 그룹(organization)을 만들어서 그 하위로 프로젝트를 만들수도 있습니다.
    • 예) 2016년 신입채용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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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룹을 먼저 만들고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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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룹 하위로 프로젝트를 만듭니다. 공개범위는 그룹멤버들에게만 보이도록 그룹공개(그룹멤버들에게만 보이고 접근가능)로 설정합니다. 개발프로젝트가 아닌경우 이슈와 게시판만 남기고 다른 메뉴는 감춥니다]

  • 해야하는 일들은 이슈에 기록하고 담당자를 정합니다.
  • 논의가 필요한 경우 댓글로 이야기를 나눕니다.
    • 이때 필요하다면 @ 기호를 이용해서 특정 멤버를 언급합니다. (자동으로 해당 멤버에게 노티나 메일이 가게됩니다)
  • 혹시 다른 사람이 이어서 작업을 처리해야 하면 담당자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    • 일종의 바톤터치개념. 이력으로 남기때문에 중간에 담당자(책임자)가 바뀌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개념입니다.
  • 처리가 완료되면 이슈를 닫습니다.

Case 2. 나에게 주어진 일에만 집중해서 처리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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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하루 일의 시작은 내이슈메뉴에 들어가서 우선 나에게 새롭게 담당자로 할당된 일이 있는지, 새롭게 나를 언급한 이슈가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.
  • 나에게 할당된 일에 대해 필요하다면 코멘트로 의견을 남기고 일을 처리합니다.
  • 다 처리한 일은 닫음 처리합니다.
  • 나에게 할당된 이슈가 모두 닫힘처리되었다면 그리고 나를 언급한 이슈에 의견을 더이상 달거나 추가 리액션을 할 필요가 없다면 일을 다 마쳤으니 여유를 가집니다.

Case 3. 새롭게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경우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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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미 있는 프로젝트로에 새롭게 합류하게되면 해당 프로젝트 멤버나 관리자로부터 초대를 받아 해당프로젝트에 멤버로 들어갑니다.
  • 기존에 작업했던 내용들을 이슈에서 살펴보고 혹은 다 같이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등이 있는지 게시판의 목록을 살펴봅니다.
  • 과거의 일처리 방식이나 자료들를 일일히 묻지 않아도 차례로 보거나 검색해서 봄으로써 빠르게 해당 프로젝트에 적응할 수 있게 됩니다.

Case 4. 다같이 볼 수 있는 공유 프로젝트/조직내 모임,행사 관리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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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자유 게시판이나 정보 공유, 기술공유 같은 목적으로 특정 그룹하위에 share 등을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
  • 댓글로 의견을 남기기도 하고 좋다는 뜻으로 공감버튼을 눌러셔 의사를 표현하기도 합니다.
  • 특정 모임 참여도 이렇게 이슈로 올리고 공감을 누른 사람들에게 안내 메일을 보내는 식으로 모임을 운영하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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